동아제약 멜라토닝크림, 300만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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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5-20 10:22 댓글0건본문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색소침착치료제 ‘멜라토닝크림’이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멜라토닝크림은 2021년 선보인 히드로퀴논(Hydroquinone) 2% 성분의 치료제로, 멜라닌 생성을 촉진하는 효소인 타이로시나아제를 억제해 멜라닌 과다 생성을 방지한다. 또한 멜라닌세포 내 멜라닌소체 구조에 작용해 이미 침착된 색소를 탈색하는 이중 작용을 통해 피부 색소침착 개선에 도움을 준다.
제품은 사용 편의성을 높인 튜브형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최근에는 얼굴뿐 아니라 바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는 50g 대용량 제품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히드로퀴논 4% 성분의 ‘멜라노사크림’을 함께 보유해 색소침착 정도에 따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IQVIA Sell-Out Units 기준에 따르면 멜라토닝크림은 2023년부터 히드로퀴논 성분 부문에서 시장 점유율 70% 이상을 기록하며 선도적 위치를 유지해왔다. 특히 2025년에는 한 해 동안 13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색소침착 치료제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은 최근 배우 전지현을 모델로 발탁해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캠페인은 일반의약품을 통한 색소침착 원인 치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멜라토닝크림은 약국에만 있어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주요 판매 채널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출시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300만 개를 돌파할 수 있었던 것은 소비자들의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색소침착 치료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