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 청소년 농구 서바이벌 메인 스폰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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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6-04-28 10:52 댓글0건본문
신신제약이 청소년 대상 농구 서바이벌 콘텐츠 ‘신신제약 고등볼러2’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며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8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시즌 유튜브·인스타그램 합산 누적 조회수는 약 2,500만 회를 기록했으며, 지난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4강·결승전에는 약 2,500여 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신신제약 고등볼러2’는 퀀텀바스켓볼이 주최하고 크리에이터 PD 김현중이 제작한 1대1 서바이벌 형식의 농구 콘텐츠로, 중·고교생 농구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높은 화제성을 보였다. 신신제약은 메인 스폰서로서 선수들에게 휴대가 간편한 통증 완화 패치 ‘신신에어파스F’를 제공하는 등 경기력 유지와 회복을 돕는 제품군을 지원했다.
결승전 현장에서는 관람객 대상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신신에어파스F 외에 열감 완화 제품 ‘쿨링시트’, 땀·체취 관리용 ‘노스웻 뽀송시트’, 프로바이오틱스 ‘미야리산U’ 등을 선보였다. 현장 이벤트로는 한정판 ‘에어파스·쿨링시트 벨리곰 에디션’과 미야리산U 선물 세트 증정이 진행돼 참여도를 높였다.
신신제약 관계자는 “농구는 학창 시절 대표적인 생활 스포츠로 부상과 통증이 빈번하다”며 “선수와 관람객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도록 해 생활 밀착형 통증 케어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회사는 특히 1대1 경기의 높은 활동량을 고려해 즉각적 통증 완화와 휴대성을 갖춘 제품을 중심으로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의료·스포츠 마케팅 전문가들은 이번 협업이 프로 구단 중심의 기존 스포츠 마케팅에서 벗어나 아마추어·청소년 스포츠 문화와 직접 소통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한 전문가는 “청소년 대상 콘텐츠와의 접점은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효과가 크다”며 “다만 안전한 제품 사용법 안내와 부상 예방 교육 병행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한편 신신제약 측은 이번 시즌 영상 내 제품 언급이 청소년층 사이에서 자발적 밈으로 확산되는 등 디지털 채널에서의 파급 효과도 확인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앞으로도 생활 스포츠를 매개로 한 다양한 협업을 통해 젊은 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통증 관리 솔루션을 알릴 계획이다.
‘신신제약 고등볼러2’의 최종 우승자 발표는 유튜브 채널 ‘PD 김현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